~お客様の声・소중한 후기~

저희 한일 부부는 5월27일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~!
한국에 한국어와 일본어를 동시에 구사하며 결혼식 사회를 할 수 있는 분이 너무 안계셔서 결혼 2주 전까지 사회자를 구하지 못하던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😭
그런데 마침 윤현일사회자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🙏 저희의 사정을 다 말씀드렸던니 흔쾌히 사회를 맡아 주셨습니다~! 사회자님께서는 임신 중인 와중에도 굉장히 프로페셔녈 하였습니다!
음~ 뭐랄까 꼼꼼한걸 넘어서서 정말 섭외비가 하나도 아깝지 않다! 이런 생각만 들었습니다~!
급하게 섭외한 부분도 죄송스러웠지만 조급하게 다가오는 결혼식에 오히러 저희 부부를 다독여 주시면서 불안하지 않으셔도 된다며 마음을 안정 시켜주셨어요🤣🤣
식순부터 시작하여 대본도 하나하나 다 한국과 일본의 정서에 맞게 만들어 주셨어요~! 그리고 항상 완성된 자료는 저희 부부에게 알려주고 수정하시며 결혼식에 대한 소통을 엄청 해주셨어요! 아직도 생각하면 감사한 마음 뿐이네요🙏🙏
그렇게 2주동안 서로 소통하며 결혼식이 다가 오고 있었지만 한가지 문제가 발생해 버린거예요!
저희는 부산에 살지만 결혼식은 거제라는 아주 먼곳에서 진행을 하게 되었어요~! 사회자님께서는...일본에서 넘어오셔서 세종에 계셨어요.. 거제와 세종의 거리는 무려.. 약 4시간...심지어 임신중이셨구요...
여기서 더 감동을 받았던 부분은 단 한번 힘든 기색이나 불편함을 들어 내지 않으셨던 것이예요..정말 프로였던 윤현일 사회자님! 👍
사회자 섭외를 위해서 정보를 검색하고 다른 분들의 결혼식도 보면서 느꼈던 것이 저희 윤현일 사회자님은 정말 지인의 결혼식처럼 사회을 맡아주셨다는 점이예요!
저희 부부를 위해 진심으로 진행해주신 것이 많이 느껴졌거든요😁
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! 사회자님께서 뭔가 저희를 예쁘게, 뿌듯하게 바라보시면서 웃고 계셨어요😄✨
바쁜 일정까지 조율하시면서 저희 부부를 위해 일본에서 한국까지 와주시고 진심으로 우리 부부를 대해 주신 완전! 프로 윤현일 사회자님!🙇🏻♂️
앞으로도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고! 곧 부부의 인연을 맺으실 한일커플 분들께 한본어 사회자님은 꼭 윤현일 사회자님 추천드립니다!
절대 실망하실 일은 없을꺼예요~👍🤝
2023년5월27일, 김 지웅님과 나가오 미호님